내딴에는 돈도없는데 이번년도에만 200넘게 용돈갖다줬는데
엄마남편분이 좆같이 메사를 시비조로말하고 깔보는말투로 애기해서 스트레스를 너무받음
독립하기엔 내가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한걸 스스로인지해서 뭔 사고칠까봐 지금당장은 못나가겠음 해결방안 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