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정리가 이쁘게 안되네요 ㅈㅅ)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제목에 쓴 대로 메이플 접으려고 합니다.

현생 이슈로 인해 게임 할 시간도 부족하기도 해서 최근엔 메제 채우지도 못하는 와중에
이번 보스 리워드 너프가 결정타를 날렸네요.

6차 전직 출시 하고 나서 처음으로 오리진 스킬을 쓰면서 친구들한테 자랑 했던 기억
메생 첫 칠흑 먹고 정말 기쁜 나머지 피시방에서 고함 질렀던 기억

짧은 글로 다 적기엔 수많았던 "재미"를 주었던.. 마지막 감정이 "불쾌"함 인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메이플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