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장은 내가 뭐 왈가왈부할게 없는데

딱하나 이해가 안가는 주장이

"대적자생겨서 메소 더먹게됐잖아
결과적으로 원래먹던 메소만큼 먹는거임"이란 글이였음
할일이 늘어났는데 똑같이 먹는게 왜 당연한건지 이해를 시켜줬으면 함

회사에서 사장이
돈더줄테니까 야근해

라고해서 회사에서 2~3시간씩 야근하는게 관행이고 당연한게 됨

그래서 8~9시퇴근하는게 귀찮지만 돈은 그만큼 수당 쳐서 받게됨

근데 2달뒤 갑자기

"얘들아 우리 회사가 좀 어려워졌어 생각보다 인건비(수당)이 많이 나가네 그래서 너희 시급(혹은 월급)을 조금 줄일게 대신 너희 저번에 받던 돈보다 내려가진 않을거야"라며 사장이 일방적으로 돈을 깎음

그 이후 밑의 직원들은 2~3시간 일을 더하는데 월급은 예전이랑 똑같이 받는다

이러면 좀 문제있는상황 아님?

이지대적자가 세렌,칼로스 라인이라 빨리잡힐것도 아닐텐데 할게 늘었는데 먹는 메소는 예전이랑 같아야한다는논리가 이해가 안감 이해좀 시켜주셈

(결정 깎여서 불만이란 초점의 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