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1 08:11
조회: 4,214
추천: 5
[구라벨 칼럼 1화] 구라벨 떡락 실화그런말이 있다
“짭이 있으면 진퉁의 가치는 더 오른다” 대체로 맞는말이지만 가끔 짭이 너무 비슷하면 진퉁의 가치가 흔들리기도한다. 바로 “푹신 솜꼬리”가 그 예시다 푹신 솜꼬리는 한때 800억까지 찍은 구라벨이었지만 현재는 400억대로 거의 반토막이 났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먼저 수많은 유사짭의 범람. 각종 피시방보상으로 뿌리는 동물세트옷에 솜꼬리형 망토가 나오고 잡라벨에도 비슷한 유사제품이 나왔으며 심지어 신규 스라벨에 거의 똑같이 생긴 라벨달린 짭까지 등장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로는 솜꼬리의 형태자체의 한계를 말할수도 있겠다 동그란 토끼꼬리 라는 극히 단순한 형태로 코디 전반에서 약간의 포인트를 내는 역할을하는 그 특성은 사실 큰 변주를 주기힘들어서 미세한 위치차이 정도로 미식가가 아닌이상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 게다가 염색기능으로 색까지 비슷하게 낼수있는 바람에 결국 짭에게 진퉁수요마저 내주고만것이다.
EXP
1,151
(75%)
/ 1,2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카페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