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찍기도 힘들다 꺾인다 많이 하는데
메이플이 원래 이런 게임임

로아처럼 빠르게 완화하고 다음 스텝으로 가는게 아니라
최대한 아이템의 가치를 보존하는게 메이플의 방향임

아이템 가치 보존 + 자유로운 거래가 합쳐져서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만 접을때 회수가 된다는게 메이플의 강점이였음
200만 지르면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메이플은 애초부터 무과금 친화겜이 아니였고 앞으로도 그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