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생일이라고 음료 공짜쿠폰 하나 주더라
제일 비싼 신메뉴 시켰지

기다리는 도중 심심해서 알바가 만드는거 보는데
씨부럴 거대한 샴푸통 비슷한거에 담긴 시럽을 4번 쭈와악 쭈와악 짜는걸 봐버렸다...

오늘 아침에도 30분 뛰고 나왔는데
태초마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