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컷이나 좀 빡빡하게 트라이 계속 박으면서 오래 치는거
별로 안좋아해가지고 노세이칼이쌀만 잡고있었는데
11월부턴 검마 결정석 너프되기도하고 좀 잡아보고싶긴함
한달전에 연모로 검마 3페까지 가서 계속 패턴 연습했기도하고
그리고 플라즈마 하트 먹고싶어서 이카도 좀 욕심나는데
저정도 배율이면 좀 빡센가?
노칼은 117%쯤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