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에테 맞출 돈이였는데


운영진들의 행태를 보아하니

언젠가 에테도 결정석마냥

언젠가 사라진 운명이라는걸 깨달아버렸다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22에테 적금 깨고 5090 질렀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