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소리
하품소리
트름소리

소리를 좀 어떻게 컨트롤 해보려는 노력도 없이 거슬릴 정도로 큰 사람이 있음

분명 살면서 가족이던 누구한테든.. 한마디 들었을건데  안 고쳐졌을 거라
단순 직장 동료인 내가 말해봐야 듣는 척도 안 할게 뻔해서 속으로만 한숨 쉰다...

너무 거슬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