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한 메생을 보내고 있던 중
10추에 있던 " 분배금 받기 2일차 " 글을 눈팅하고
갑자기 머릿속에 스쳐 지나간 닉네임이 생각이 남


바로 인터뷰에 응해주심



처음엔 이 분이 제가 피해자인줄 아심
자초지종 돌아가는 상황을 설명 드린 후




그리고 현재는 마지막 한 마디 이후 접속 종료함







큰거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