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낙 소리에 둔감해서 그동안 살면서 층간소음으로 기분 나쁘다 느꼈던적이 한번도없었는데
윗집에 한달? 전인가부터 주인이 바뀌었나
어린애 소리 조금 들리고 부모새기들이 그냥 개념이 없는건지 걸을때도 쿵쿵 뭔 ㅅㅂ 점프를 뛰는건지 간헐적으로 쿵 소리 크게 나기도하고 물건 바닥에 던지는소리?
주말 아침부터 그ㅈㄹ하고있네 저녁 10시에도 소리날때도있고
아파트라 매일마다 층간소음 방송하는데 실제로 하는새기들은 신경도 안쓰는듯
요즘은 집에서 층간소음 슬리퍼는 기본적으로 쓰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