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스랑 세렌은 그래도 하다보면 빡쳐서

'아 스펙업마렵네 템사서 죽여버린다'

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 보스였는데

카링은 시발 그냥 '아 겜 하기싫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듦 ㄹㅇ

이건 그냥 불쾌하라고 만든 보스 끝판왕같은데

나만 ㅈ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