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주인공이 어릴때는 암호화폐라는게 있었지만,
10년전쯤에 어떤 천재가 암호화폐를 구성하는
블록체인의 허점을 발견하고, 해킹에 성공해서
그 가치가 사라져버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거 현실에서도 가능성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