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과 허리에 좋지 않은걸 알지만
몸이 알아서 체득한 걸까 아니면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dna에 각인되어있는 걸까 스스로 편안함을 추구하여 좋지 않은자세를 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