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8 17:08
조회: 1,176
추천: 2
이태원 슬픔 공감은 강요하면서 ㅋㅋㅋㅋ20살에 강제로 끌려가서 엎드려뻗쳐 당하고
별 같잖은 애들한테 굽신거리며 식사시간도 휴대폰도 음식메뉴도 통제당하는 이대남들에겐 그 누구도 공감해주지않음 ㅋㅋ 아직도 육군훈련소 훈련장 가는데 써있는 문구가 기억나네 " 이 한 목숨 나라를 위해 바치자 ! " ㅋㅋㅋ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햐] 듀얼블레이드 반x락님 막고라 걸어놓고 왜 튀었어요?
[트라오] 확증편향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