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강제로 끌려가서 엎드려뻗쳐 당하고
별 같잖은 애들한테 굽신거리며 식사시간도
휴대폰도 음식메뉴도 통제당하는 이대남들에겐

그 누구도 공감해주지않음 ㅋㅋ

아직도 육군훈련소 훈련장 가는데 써있는 문구가 기억나네
" 이 한 목숨 나라를 위해 바치자 !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