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주변 평가 좋아서 잘 모르지만 휴전국이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놀러온 외국인 A씨
삼쏘에 된장술국 뒤질 때까지 조지고 만족스럽게 호텔에서 자는데 갑자기 사이렌 존나 울려가지고 뇌정지온 채로 호텔 프런트에 와이? 왜? 하고 떠듬떠듬 물어보면 돌아오는 말이 할로윈 파티 추모 어쩌고...면 존나 웃기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