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쌤이 피티받는데 자꾸 정치이야기해. 내 지지당을 떠나서 그냥 이런 이야기 하는거 자체가 불편해 죽겠음. 그냥 스몰토크 식으로 오늘 뭐 정상회담을 했다더라. 이런거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약간 본인이 지지하는 반대쪽 당 새x들 뺨때려버리고 싶다던가 x같이 일한다던가 이런식으로 해서 운동하다가 체할거같음..

한 3년째 봐오던 분이라 좀 편해져서 그런거같은데; 좀 좋게좋게 말 안하게 할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