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원기때가 뭔가 맛이 있긴했다”

좆같은시절이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이 ‘맛’이 뭘까?
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보스 난이도 세분화의 영향이 큰 것 같음

예전에는 팡이 신해조 글자 윌 진힐라 검마 세렌
이런거 뉴비들은 아예 체험 자체가 불가능했음

그래서 처음 저 구간에 가면
“와.. 나도 드디어.. 얘네 때려보네“

이런 기분을 느낌
심지어는 스토리난이도에서도 뽕맛 느끼는 사람
많았음 와 내가 에스페라를 와보네 ㅋㅋ <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