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보다는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일회성 프로를 봐야 좀 더 오래 할 수 있는거 같음

흑백요리사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나 나는솔로 같이 예고편 잘뽑는 예능처럼

나솔 이번 돌싱특집 보고 항상 소재비만 빨다가 오랜만에 1재획 뚝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