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인 해결방법은 이미 넥슨에서도 없다고 못 박았잖아
실오라기같은 희망이라도 잡고싶어서 여기에다가 글 쓴것 같은데
거기다가 획기적인 해결방법도 못주면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척 댓글 달면 자존감이 올라가?
위로를 못할것같으면 그냥 지나가면 됨
가족을 잃었다는 사람한테는 익명이더라도 조심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