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
(30추글에 저 파티는 아닌 거 같지만)

올해 초여름인가 쯤에 고양이 아파서 동물병원 갔다 오느라 시간 못 맞춘 적 있음.
근데 동물들은 말을 못 하니 갑자기 그런 일 생기면 그냥 들쳐업고 달려 가는 수 밖에 없어.

저 글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너무 화내지 마.
그래도 가족같은 애완 동물이 아픈데 그럴 수도 있다고 봐…

키보드랑 컴이 따뜻해서인지 겜 하는 내 근처 맴돌다가 보스 도중에 컴을 꺼버려서 단톡에 벌 세우는 사진 올려줬던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