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볼도 실제로는 꽤나 가성비스펙업이지만 
세금이라는 인식이랑 귀속이라는 특징때문에 가성비 구리다는 인식이 퍼진 와중에

신규 소모처를 추가하면 스펙업에 필요한 돈이 더 든다는 의미라서 꽤나 막막해지고 
너무 저렴하게 출시하면 보돌케를 스펙업해서 더 많은 메소를 캐다보니 인플레이션 안잡힐 수 있고
또 너무 비싸게 출시하면 상위권만 통나무 들수밖에 없다고 봄

뭐 최근 메이플은 인플레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지금도 탈세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차라리 납세하도록 유도하는게 훨신 합리적이라고 보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