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키워놓고 천천히 맵 탐험하면서 몬스터나 npc들 오랜만에 보니까 어릴적 추억 회상되고 너무 행복하다 진짜
확실히 옛날맵들이 요즘맵들보다 맵 디자인이나 브금등 디테일이 살아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보니 벌써 절반이나 채웠네

근데 목록 맨밑에 해저의탑있던데 이거 옛날에 시드링 얻으려고 뺑이치던곳 아닌가? 한번도 안해봤는데 좀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