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겠다고 한 지 2달만에 나의 퇴사일이 정해졌다...

퇴사하고 혼자 여행갔다 오려는데
약간 산악지대 같은...
자연경관 많고 공기 좋은 곳 좋아해

호텔에선 일퀘정도는 할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갖춘 해외 여행지 없을까?

원래 네팔가서 히말라야 가려고했는데, 반정부 시위가 아직 지속중이라고 해서...

일본 후지산쪽이나 가서
명수옹의 오호츠크해 돌고래 떼죽음이나 보러 갈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