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동생이 봉헌함털었다가 신부한테 걸리고 용서받았는데 어른돼서 그때 턴 돈 이상으로 봉헌했다 신부가 알아보고 좋은소리 들었다 말하길래
반사적으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말 나와서 분위기 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