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1년반? 암튼 오랜만에 만난분이 있는데

그때 당시랑 지금이랑 내 이미지가 많이 바뀌긴했지만
이런말은 첨 들어옴 워낙 독특한 분이여서 재밌는사람이네 라고 생각해오긴 했는데..

뭔가 충격적이였음..

머리길이 + 옷 스타일 때문인가? 이런말은 첨들어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