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서울지방법원에서 왔다는데

이름보니 모르는 이름이길래 김X아 보니까 여자 이름 같았음

아마 전 집주인 출석요구서가 우리집으로 날라온거 같음

아직 근데 주소지는 우리집으로 되어있는듯

그래서 우리꺼 아니라고 반송처리 했는데

이혼소송인지 아님 가해자 인지 피해자 인진

모르겠지만

그러고보니 첨에 집살때 집을 3억5천에 샀는데 알고보니 집이 은행 담보잡혀 있는거 그래서 은행에 먼저 1.6 주고 나머지 전 집주인 한테 금액주고 매매로 삼

그때 우리가 봤던 전 집주인은 남자였는데 의문점이 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