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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08:10
조회: 834
추천: 1
걍 어렸을 때 냄뚜사기 따묵사기같은 거 한 번씩 당해보는 게 맞음솔직히 말하면 학교에서도 모의 사기꾼 데려다가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함
이게 직접 당해보는 거랑 어디서 보고 배우고 외우는 거랑 뭐라하지 뇌의 경고? 쎄함의 역치? 이게 차원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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