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은 완벽해보인다는 거임.
하지만 지금도 수면 아래에서 열심히 발을 젓고 있다는 거임.
신창섭은 다시 한번 날아오를 거임.
신창섭은 넥슨의 황금알을 낳는 백조임.

목요일 그는 다시 한번 날아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