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맨날 바보같이 놀고도 낄낄거리면서 웃고
점심시간마다 애들이랑 족구하고 공 학교 밖으로 나가면 스리슬적 나가서 주워오고

주말이면 늦잠자고 일어나서 따뜻한 햇빛아래서 메이플도 하고
시험끝나면 애들이랑 피시방 가는길에 한 문제가지고 내가맞네 니가맞네 하기도 하고

다 너무 그리운 추억이다
이게 벌써 3년이나 지나고 다시는 못느끼는 시절이란게 너무 슬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