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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6:44
조회: 731
추천: 2
김창섭이고 강원기고 뭐고 그냥 지금 적응이 안됨너무 휙휙 바뀌어서 적응하기도 전에 또 뭐가 바뀌어
저번 라방때도 창섭이가 원펀맨 파트에서 “저희가 그래도 뭐라도 새로 도전해야 하지 않겠냐” 는 말에 오싹했음 ‘바꾸어 편하게 만듦’ 보다 ‘예전 잔재를 나의 손을 거쳐 바꿈’ 에 더 의의를 두고 있는 느낌 강원기 사람들이 안좋아하는 이유도 알고 김창섭 여론 반반 나뉘는 이유도 아는데 강원기는 패드립 거침없이 날라가는거 보면 안타깝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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