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휙휙 바뀌어서 적응하기도 전에 또 뭐가 바뀌어

저번 라방때도 창섭이가 원펀맨 파트에서 “저희가 그래도 뭐라도 새로 도전해야 하지 않겠냐” 는 말에 오싹했음

‘바꾸어 편하게 만듦’ 보다
‘예전 잔재를 나의 손을 거쳐 바꿈’ 에 더 의의를 두고 있는 느낌


강원기 사람들이 안좋아하는 이유도 알고
김창섭 여론 반반 나뉘는 이유도 아는데

강원기는 패드립 거침없이 날라가는거 보면 안타깝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