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의 아버지, 초대 디렉터 이승찬

메이플스토리 인벤리서치
‘가장 아쉬운 디렉터는?’
  선호도 투표  
메이플스토리가 서비스 된지 내년이면 벌써 23년입니다.
그동안 여덟분의 디렉터가 저희와 함께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잘 맞는 디렉터도
그렇지 않은 분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디.

여러분들은 어떤 디렉터의 임기가 가장 아쉬웠나요?
  추천 + 투표시 자동참여  
각자 생각하는 아쉬운 디렉터 한분을 투표해주세요

  넥슨캐시 10,000원  
투표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금액권 드립니다.
추천 누르셔야 상품 지급됩니다. 11월 20일 마감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