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닉네임 무지 비싸게

160만메포 정도 주고 삿는데 아무리 봐도

다시 판다고 160절대 못넘고

100 겨우 넘는다고 치면

수수료 때고 70이면...

이걸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기엔...

살짝 큰거 같고 

그렇다고 팔았는데 100도 안나오면

정신적 충격이 더 심할거 같은데....

추억으로 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