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엔진쪽 수리하기로 했었는데


가족들이랑 지인들한테 들으니까


어차피 내차 10년넘은 중고차라서 돈 170가까이 수리할바엔


차라리 취소하고 차를 새로 사는게 낫다고 하네?


그래서 차 엔진쪽 교체하는거 취소하고


차를 새로 사는 방향으로 정했음


문제는 이걸 새차로 살지 중고로 살지가 문제인데


새차로 사면 좀 비싸긴한데 마음놓여서 좋긴한데


문제는 이게 출고하는데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다는거임


다행히 이번주는 휴가내서 시간은 있는데 다음주부턴 출근해야해서


무작정 기다리기도 뭐함


중고같은경우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고 다음주부터 출근가능은한데


뭔가 찜찜하기도 하고 사고나면 하자가 있을거같아 불안해서 고민이됨


신차 출고될때까지 문제 있는차로 버틸까


아니면 중고라도 사서 타고다니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