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기분좋게 운영하는 버스도 기분 더러워짐;

못잡으면 말을 하던가 방향 불러달라고 해도 입꾹닫고 어디 구석에 박혀있다가

추방할까요 하니까 폴짝폴짝 쳐 뛰어다니는거 보기 역합니다;

혹시나 보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어디 길드도 없어서 말할곳도 없네 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