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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00:06
조회: 1,954
추천: 2
회사 동생들 술 사줬는데 기분이 별로네..그냥 나 스트레스 풀 겸, 몇 안되는 또래끼리 친목도 다질 겸해서.. 홧김에 두명할데 술사주겠다고 말했거든.
한명은 일주일도 안된 신입이고 다른 한명은 나보다 두달 일찍 입사한 동생. 이런저런 할 얘기 많은데 거두절미하고 기분이 안좋은 이유는 내가 너무 말이 많았던거 같아서임 술자리에서 내가 신나게 얘기했는데 지나고보니 걔들한테 딱히 재미 없었을거 같음 내가 20대 초반에 선배들이랑 소수인원으로 술마실때 최연장자가 지루한 얘기 했던 때가 떠오르면서 자괴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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