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대청소 알바 일용직으로 왓는데
젊은여자 1명 (나) 젊은남자 4명 이렇게왔거든
자꾸 나한테만 힘든거시키고 교통사고나서 허리 박살나서 힘들다는데 발목높이 구조물 4일내내 닦으라고 시키고
편한거 소장이 일부러 빼줫는데  뺏아가면서 아유 저거할사람 없어 저거해 이러길래
아픈몸으로 열심히했더니 느리다고 생각했는지  오늘 비와서 정수리만 가리고 뛰니까
이럴땐 빠르네 ㅋㅋㅋ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뭐 빠르게뛴것도 아냐 빠르게 뛰지도 못해..
할줌마들 우리없으면 지들이더 힘든거면서 ㅋㅋㅋㅋㅋ
젊은 남자들한테는 자꾸 말쳐걸고 놀라그러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