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니 위 두개는 안뽑고 아래만 두개 발치했었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가 어느날 딱딱한게 나오더니 슬슬 자라다 지금 어금니의 1/5정도?까지 자람
 양쪽 다 그러고있고 지금도 계속 자라는게 느껴지는게 몇 달전쯤 왼쪽 사랑니쪽이 며칠정도 아프고 피가 나오다가 안아파졌을쯤에 혀로 낼름 거리니 다시 자라는 사랑니의 가생이쪽 뾰족한 부분이 뚫고 올라왔는데
얼마전엔 또 오른쪽이 그렇게 아프고 피나다 괜찮아져서 낼름거려보니 오른쪽도 가생이가 올라옴
 이거 안멈추고 계속 자라면 설마 또 뽑아야하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