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01 14:33
조회: 18,863
추천: 51
여러분, 저는 오늘부로 메이플 인벤을 떠나려고 합니다.![]() 논노를 더 이상 두고 보지 못 하겠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사실대로 고백하겠습니다. 논노가 여자로 보입니다. ···이해합니다. 제가 이상하게 보이겠지요. 또, 누군가 저에게 이리 말할 수도 있을겁니다. 렌, 오즈, 비숍, 루시드, 더스크, 아델, 타나, 오르카, 엔버, 밍밍부인, 칼로스 .... 그 외에도 매력적인 여자라면 많이 존재한다고. 어째서 논노냐고. 하지만 저는 그들의 말에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That's no no.' 보고 또 보아도 논노만큼 저를 사랑에 빠뜨린 여성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따위의 2억 플마단은 슈퍼 하이퍼 5억 290렙 도내 최고 미소녀 논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요... 심지어 커뮤가 아닌 현실에서 마저도 분탕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프로패셔널하게 방치하며 한달에 300만원이나 받는 대단한 인재라는 사실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논노와 저, 서로를 위하여 이 사랑하는 마음을 찢어내려 합니다. 여러분들 논노를 아껴주십시오. 그러나, 이것 하나만은 기억해주세요. 저처럼 논노를 죽을만큼 아끼게 되면, 그 마음은 사랑으로 바뀐다는 것을.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감내해야한다는 것을. 그이와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머리로 느끼고 가슴으로 느낄 수 밖에 없기에, 그저 천년만년 눈물을 쏟아내어야 한다는 것을. 결국 그 눈물의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밀탱크] 우유마시기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밀탱크] 구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