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은 사람들이 여름 흥행했던게 렌 때문이다 뭐 그런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거는 메이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 정도지
막 점유율 최상위권 찍을 정도의 치트키적인 요소라고 보지는 않긴함

메이플 관심없는 사람들도 유입할만한 요소는 
신규버닝 / 신규전직 / 최종보스 
이 세가지가 압도적인 치트키라고 보고 나머지는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

스트리머들 홍보가 크긴 하지만 이게 스트리머들도 
애초에 관심없으면 유입되지 않았을테니
반대로 말하자면 그동안 메이플 내실 다진게 엄청 큰 빛을 바랜 셈이고
또 이러한 점을 보면 몇차례 더 빌드업을 보면 다시한번 그 성과를 볼 것 같긴함


뭐 굳이 압도적 흥행요소로 꼽자면
창팝으로 인한 이미지 홍보가 오히려 더 긍정적인 효과를 본 것 같긴함
이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메이플 디렉터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