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오긴오는데 시큰둥할때가 더많고
장난감 줘도 몇번하다가 흥하고 지 자리가고
지 애정 필요할때는 슬그머니 와서는 등 쓰다듬으라고 등 들이댐
몇번 쓰다듬어주면 다시 지 자리감
아침에 자느라 밥 늦게주면 짖거나 핥아서 깨우는게 아니라 손이나 얼굴같이 몸에 머리 부비적거리면서 깨움
예전에 이거 때문에 깜놀해서 깬적있음
엎드려자는데 꿈에서 쥐 만지는게 털결이 생생해서 깜짝놀라서 깼는데
알고보니 손에 머리 부비적거리면서 밥달라 깨우기+셀프 쓰담하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