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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1:34
조회: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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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나네 키우던 개가 완전 고양이였음부르면 오긴오는데 시큰둥할때가 더많고
장난감 줘도 몇번하다가 흥하고 지 자리가고 지 애정 필요할때는 슬그머니 와서는 등 쓰다듬으라고 등 들이댐 몇번 쓰다듬어주면 다시 지 자리감 아침에 자느라 밥 늦게주면 짖거나 핥아서 깨우는게 아니라 손이나 얼굴같이 몸에 머리 부비적거리면서 깨움 예전에 이거 때문에 깜놀해서 깬적있음 엎드려자는데 꿈에서 쥐 만지는게 털결이 생생해서 깜짝놀라서 깼는데 알고보니 손에 머리 부비적거리면서 밥달라 깨우기+셀프 쓰담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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