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유챔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거?

컨셉? 절대적인 dps 수치? 직업군?

다 아니고 걍 얼마나 쉽고 편하고 안정적이게 딜을 뽑아낼 수
있냐가 절대적인 가치임

컨셉과 딜량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추가되는 요소고

막말로 보마&렌 vs 고점컨 카데나의 딜차이가 최종뎀 5% 차이다?

걍 메이플 유저 1000명한테 고르라 시키면 950명은

보마 렌 고르고 50명 정도만 자가 취향따라 카데나 할 듯

리그오브레전드의 티어 분포도가 롤에서만 나타나는 티어 피라미드가 아니다

걍 메이플 하는 유저들도 컨트롤 편차가 저 피라미드 구조를 따라갈 수밖에 없고

대부분의 유저에게 유저 친화적인 난이도를 가진 직업들은

메리트가 있을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