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좀 인생 참담해서 눈앞이 안보이는 거 같음
그래서 남들에게 격려나 응원의 말을 자주 건네는데
이게 왜 이렇지?
자기만족감? 고양감? 자기배제? 안도감?
나는 글러먹었으니 남들은 성공해라? 인생책임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