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영화도 안 본 상태에서
스포티파이 알고리즘으로 j팝 나오고 있었는데
자다 깼을 때 제인도 노래 나오고 있는데 노래 듣고 딱 느낀 감정이 고3때 타던 썸 너므 오래돼서 망한거 생각남
그때 허무함이 좀 컸었음... 서로 좋아하는 걸 알았는데
그냥 내가 고백할걸...하고 후회 쥰내 했음
영화관에서 이 노래 듣고 아!!!이 노래구나! 함..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