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강아지 17년정도 키웠고 
중간에 수술이나 입원, 반려견 물품 등 비용적으로 드는게 굉장히 많았는데
단 한푼도 아깝다고 든 적이 없음

그리고 솔직히 본인들끼리 잘 살고 있는데
제 3자 입장에서 속으로만 생각해야 할걸 그냥 그대로 배설하는건 좀 아쉽긴해
각각의 삶을 존중하지 못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