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2 21:59
조회: 306
추천: 3
스토리 낭만 얘기만 나오면 근토리 씹덕드립 치는 애들이 더 신기함RPG에서 그거 빼면 현질, 좃목, 노가다밖에 안 남잖아
나야 뭐 씹덕이니까 과몰입해서 게임에 애정 가지고 스토리 보면서 사이버 노역을 견디고 있는건데 씹덕도 아닌 애들이 저걸 스스로 자원해서 한다고? 돈 시간 써가면서? 이 지점에서 이해 불가능한 존재로 느껴짐 근데 분위기 보니까 그게 사실 유저 표준이었다는 거임 내가 RPG랑 안 맞는 건가
EXP
18,449
(12%)
/ 20,2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재단] 저는 왜 이렇게 귀여운걸까요...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스피넬12] 스샷 잘찍으면 나이스샷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삐리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