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에스카다 본체.
고대신은 죽으면 시간이 흘러 다시 부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소멸하는 길을 택해 성석 만들어서
노바족을 몇 천 년 동안 거뜬하게 지켜낸 테토남 드래곤


기어드락 스토리로 유피테르, 엑스트라 고대신들의 행적과 최후를 비교해봤을 때
이건 생각보다 꽤 스케일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아저씨... 대체 생전에 뭔 일을 저지르고 사셨던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