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좀 오래 했던 사람들은
선발대들 세칼카 트라이 하는 방송 보면서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내적 친밀감 생기다보니 금방 적응하는데
유입들은 아무리 패턴이 쉬워졌다 해도 낯설다보니 벽 느끼는듯
카루타돌이 하면서 과자 먹으며 세칼카 선발대 방송 보면서 눈에 익힌게 도움은 많이 되는거 같음
그때도 그랬듯이 지금도 나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발드/윾괴 잡는 방송보이면 꾸준히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