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무슨 뭐 사기 당한 제 잘못이지만

291 레벨 보고 걍 의심도 안 하고 거래했는데.. 이게 무슨..

귓으로 번호도 다 남기고, 계좌도, 이름도 다 알려주고 그냥 잠수 타시네..

고확으로 다른 분들께 물어보니까 이미 그러고 다녔던 전적이 있네요..

어떤 분 말로는 쫄려서 다시 돌려주기도 한다고.. 사기 칠 깡도 없으면서 왜 자꾸 이러는지 ㅠ 


고소 한 경험도 있고 신상도 확실하니.. 그냥 전 접수할랍니다..


다른 분들 조심하세요 !!
"베라 설예바이퍼 291 캐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