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검마 파티 구함. 배율 78%(본인) / 70%(아케인 포뻥 채워서 77%라는데 환산은 70%로 나옴).
들어가서 연모 1페 쳐보기로 함.

빔궐님이 바인더 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연모 출발.
바로 실수함. 어차피 실수는 다 하는 거니까 아무 말 안 했음.
두 번째 트라이에서 내가 또 실수했고, 바로 지적 들어옴.

내로남불인가 싶었다가 그냥 예민하신 분인 것 같아서 말 안 함.


집중이 안 돼서 2페에서 데카 조금 나가고, 3페에서 거의 갈려 나감.
3페 피통 60% 남음. 어차피 리트 팟 아니라서 클리어해도 할 말은 당연히 없었음.
내가 살아서 깨면 좋고, 못 살면 깨기라도 쉬우시라고 딜함.


근데 빔궐님 3페에서 데카 11개 날라가고 포기 선언하고 끝내자고 함.
내가 못하기도 했고 할 말은 없음. 근데 본인도 결국 3페에서 데카 11개나 날려놓고 뭐가 그리 당당한지?

그리고 말투는 꼭 그렇게 해야 함? 본인도 데카 11개 날려 먹었잖아.


2페에서 홀리 파운틴을 자꾸 검마 아래가 아니라 한참 오른쪽에 깔아서 구슬 계속 맞았는데, 장난함?

저격하는 의미는, 그냥 저 사람이랑 파티하실 분은 개빡숙이시거나 저렇게 말해도 상관없으신 분만 같이 하시라고 글 씁니다.